“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유튜버에 도전하기 전에 읽어보자.

SNS 숫자

46페이지를 보면, SNS에서 숫자가 목적이 되면 결국 지속성을 잃는다고 한다.

나도 어느 정도 공감한다. 그래도 숫자의 유혹은 크다. 수익 창출 조건에 숫자가 있다. 유튜브만 해도 구독자가 필요하니까. 유명인이라면 구독자 1,000명 달성은 어렵지 않겠지만 대부분 일반인은 어렵다. 그래서 숫자에 집중한다.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책 표지

수익

54페이지에 지은이는 유튜브 첫 달 애드센스 수익이 1만 원도 되지 않았다고 한다.

부럽다. 나는 구독자 1,000명 달성도 어렵다. 수익 창출 자격도 되지 않는 것이다. 구독자 1,000명 달성하는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259페이지를 보면, 전자책의 전성기는 지난 것 같다. 그래서 내 전자책 수익이 저조한 것일까?

재미없다

159페이지에서 지은이는 콘텐츠 재미없다는 말을 듣는다. 이 말을 듣지 않았다면 지은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지은이는 ‘꾸준히 올리면’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나는 꾸준히 올리는 것이 전부였으면 좋겠다. 그래야 쉬우니까, 그런데 쉬우면 진입장벽이 낮아진다. 나의 영역을 침범하지 못하게 꾸준히 강력한 벽을 만들어야 한다. 수익을 창출하는 유튜버를 만만하게 생각 말자.

알고리즘

190페이지에서 지은이는 구독자가 일정 수를 넘기면 알고리즘이 폭발적으로 밀어주는 건 없다고 한다.

앞서 말했듯 난 구독자 1,000명을 달성 못했다. 그래서 나의 경험으로는 알고리즘의 밀어주기를 판단할 수 없다.

아침 러닝

281페이지를 보면 지은이가 아침 러닝으로 변화를 느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달리기가 아니라도 운동을 권장한다. 움직이지 않으면 체력은 약해지니까. 대한민국에서 마라톤이 유행이다. 거리도 다양하다.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출판정보

1판 1쇄 2025년 11월 5일, 지은이 커밍쏜, 펴낸곳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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