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후기
기축통화는 미국 달러다.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에서는 돈에 대한 상식을 알려준다.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후기 목차
- 유동성
- 돈
- 커지는 돈
-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 이자
- 은행 수입
- 실질금리, 실질임금 상승률
유동성
34페이지 아래 첫 문단에서는 유동성을 내 돈을 언제든 인출할 수 있는 안전함의 정도라고 할 수 있다며, 유동성이 높다는 것과 낮다는 것을 설명한다.
나는 유동성이 ‘물렸다’라는 표현과는 다른 의미라고 이해한다. 그렇다. 유동성은 가격변동이 아니라 거래 수와 관련이 있다.

돈
38페이지를 보면, 돈은 “실체보다 사람들의 신뢰와 약속에 의해 작동하는 상징적 존재다. 그 신뢰가 무너졌을 때, 단순한 종이 한 장이 누군가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두렵게 만든다.”고 한다.
나는 다음과 같이 생각을 정리한다.
돈은 고급 기술로 만들어진 종이에 불과하다. 이 종이에 가치를 부여한 것은 사람이다. 돈은 신뢰와 약속으로 거래된다. 신뢰가 무너졌을 때? 거래가 되지 않는다. 그러면 돈은 가치 없는 종이가 된다.
커지는 돈
61페이지에서는 100만 원으로 시작해서 돈이 얼마나 커지는지 알려준다.
나는 이 돈이 빚이라고 생각한다. 빚이 커진 것이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65페이지에서는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설명한다. 설명을 보면, IMF는 디플레이션을 2년 이상 물가 하락이 지속되어 경제가 침체되는 상태로 정의한다.
127페이지를 보면, 인플레이션은 동일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의 양이 줄어드는 현상을 의미한다고 한다.
물가 하락이 좋은 게 아닐까? 나는 물가가 비싸다고 생각한다. 물가 상승으로 현금 가치가 떨어지고, 저축보다는 투자하라는 내용의 책들도 많다. 개인적으로 투자는 단맛보다는 쓴맛이 컸다.
이자
78페이지를 보면, 이자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79페이지를 보면, 과거에 이자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이자가 존재하는 것을 찬성한다.
은행 수입
83페이지에서는 은행 수익 구조를 이야기한다. 재미있다.
나는 이미 은행 수입이 대출이라는 걸 알고 있다. 부동산을 더해 이야기하려 했으나 하지는 않겠다.
실질금리, 실질임금 상승률
104, 105페이지에서는 실질금리를 설명한다. 실질금리는 은행 약정 이율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것이다.
당신의 월급이 제자리라면 손해다. 올랐다고 좋아하지 말고 실질금리처럼 계산을 해보자. 이 책에서는 이런 부분도 설명한다. 바로 136페이지이다.
출판 정보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1판 1쇄 2025년 7월 5일, 지은이 EBS 돈의 얼굴 제작진, 조현영, 발행처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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