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웅의 AI 강의 2025 후기 : 할루시네이션, 데이터 학습 문제점

박태웅의 AI 강의 2025 후기

본 글에서는 ‘챗GPT’를 ‘챗지피티’라고 하겠다. 책 “박태웅의 AI 강의 2025”에서는 ‘챗지피티 4o’이 등장한다. 2026년 3월 15일 기준으로 챗지피티 5.4까지 사용할 수 있다. 3월 20일에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이 발행 예정이다. 나는 목차를 봐서는 2025와 어느 정도 중복되는 내용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5 후기 목차

  • 알파고
  • 소형화
  • 트래픽
  • 궁금해서 메모
  • 할루시네이션
  • 데이터 학습 문제점
  • 2023년 인공지능책임법안

알파고

57페이지, 58페이지를 보면, 알파고 리와 알파고 제로의 학습 차이가 있다.

알파고 리는 프로 기사들의 기보를 학습했고, 알파고 제로는 기본 규칙만으로 강화학습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알파고 제로가 알파고 리를 100전 100승 했다.

나는 알파고 리는 지도학습만 했는지, 지도학습을 하고 강화학습을 했는지 사실을 모른다. 알파고 제로의 바둑 실력을 봐서는 알파고 리가 강화학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한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5" 책 표지
“박태웅의 AI 강의 2025” 책 표지

소형화

196페이지를 보면, 소형화는 몇 가지 이유에 필연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나의 경험으로 하드웨어는 작아지고, 성능은 좋아지고 있다. 나만의 경험은 아닐 것이다. 과거부터 시작하면, 플로피 디스켓, CD, DVD, USB, 고용량 USB, 스마트폰이 되었다.

트래픽

256페이지를 보면, 챗지피티가 스택오버플로의 트래픽을 빼앗아 가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스택오버플로를 앞 페이지에서는 개발자를 위한 네이버 지식인과 같은 곳이라고 했다.

나는 방문자가 낮아지는 이유를 네이버 검색 결과를 봐도 알 수 있다. ‘부레병’을 검색하면 AI 브리핑이 상단에 노출된다. AI 모델이 요약한 결과물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 블로거는 어떻게 하라는 것일까?

궁금해서 메모

76페이지에서 몬테카를로 알고리듬을 소개한다. 책에서 알고리즘이 아니라 알고리듬이라고 표기한 것은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나는 몬테카를로 알고리듬을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82페이지, 연속적인 다양체가 이해되지 않는다.

할루시네이션

96페이지에서 ‘할루시네이션’은 아주 멀쩡히 거짓말을 하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 38페이지에서는 할루시네이션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나는 챗지피티에게 속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게 바로 할루시네이션이다. 챗지피티가 모르는 것을 아는 것처럼 흉내를 내지 않으면 좋겠다. 흉내를 내니까 신뢰가 낮아진다.

데이터 학습 문제점

263페이지에서 민감한 데이터 학습 문제점을 설명한다.

2026년 3월 14일, 나는 챗지피티에게 “한국 사람의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알려줘.”라고 입력했다. 챗지피티는 도와줄 수 없다고 답변했다.

만약에 민감한 데이터를 학습했어도 공개되지 않아서 다행이다.

2023년 인공지능책임법안

367페이지를 보면, 2023년 인공지능책임법안이 발의 상정된 바 있다고 한다.

370페이지를 보면, 이 법안에 8가지에 대한 정의가 없다고 한다.

출판 정보

박태웅의 AI 강의 2025 초판 1쇄 2024년 9월 30일, 지은이 박태웅, 펴낸곳 한빛비즈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작가의 다른 책

박태웅 작가의 다른 책으로 ”박태웅의 AI 강의 2026“, ”눈 떠보니 선진국“, ”박태웅의 AI 강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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