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식시오 후기
나는 박종석 작가가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시청하고, “살려주식시오”를 읽게 되었다.
살려주식시오 후기 목차
- 올인
- 투자 시작
- 공매도
- PBR, PER
- 투자
올인
17, 18, 19페이지를 보면, 박종석 작가는 2011년 12월 15일에 8,000만 원을 주식 투자에 올인했다. 이후에 2,500만 원이 되었다.
다시 주식 투자를 하면 손목을 자르겠다고 결심한 박종석 작가가 다시 주식 투자를 한다.
나는 주식이 유동성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박종석 작가가 다시 주식 투자하는 것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공감 능력
33페이지를 보면, 공감 능력이 부족하면 투자를 할 때에도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리고 159페이지에서 다시 공감을 강조한다.
나도 공감한다.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사람이 있다. 결정을 내리는 것은 자신이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들이 말릴 때는 신중 하자.
투자 시작
38페이지를 보면, “투자는 주식을 매수하는 그 순간이 아니라 그 주식을 사기 전 준비에서 이미 시작된다.”라고 한다. 밑줄까지 그어 인쇄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러닝화를 사는 것이 달리기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그럴듯하지? 나는 (주식 투자) 준비하지 말아야겠다.
공매도
168페이지를 보면, “공매도란 주가 하락이 예상되는 주식을 미리 빌려서 파는 것을 말한다.”라고 한다. 나는 이해가 안 된다.
다음 페이지를 보고, 이해한 공매도를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주식을 빌려서 팔고, 하락한 가격으로 주식을 사서 갚는다. 가격이 하락하지 않으면 비싼 가격으로 주식을 사서 갚는다. 빌린 주식은 3일 안에 갚아야 한다.
PBR, PER
173 페이지부터 175페이지를 나는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것이다. 주당순자산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것이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이다. 주당순이익은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것이다.
참고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궁금하면 178페이지를 보자.
투자
302페이지 두 번째 줄 “투자는 우리의 삶이다. 일상이 투자고 투자가 일상이 되어야 한다.” 여기까지만 읽으면 오해할 수 있다. 그다음 줄도 읽자.
“때로는 주식이 아닌 가족, 직장, 건강에 투자하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한다.
출판 정보
살려주식시오 초판 3쇄 2021년 6월 7일, 지은이 박종석,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살려주식시오 박종석 작가의 다른 책
박종석 작가의 다른 책으로 ”마음 예보“,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구로동 주식 클럽“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