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의 신 후기 : 공무원 임용, 유튜브 영상 기획, 충주사과 영상

홍보의 신 후기

책 “홍보의 신”이 발행되고 2년 후인 2026년에 김선태 작가는 공무원을 그만두었다. 이후에서야 나는 책을 읽었다. 책을 읽어보니 김선태 작가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한다.

충주맨은 충주시 홍보맨의 준말로 김선태 작가를 ‘지칭한다’에서 ‘했었다’가 되었다.

홍보의 신 후기 목차

  • 공무원 임용
  • 유튜브 영상 기획
  • 가짜 구독자
  • 충주사과 영상
  • 연가

공무원 임용

12페이지를 보면, “2016년 가을, 저는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고시 공부에 6년의 시간을 낭비한 터였습니다.”, “사법시험이 없어졌고, 결국 저의 선택지는 공무원밖에 없었습니다.”라고 한다.

고시 공부는 사법고시 공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법고시 1차 시험은 2016년, 2차, 3차는 2017년이 마지막이었고, 로스쿨 입학은 2009년부터 시작되었다. 고시 공부 6년이라면, 로스쿨 입학 준비를 하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나는 김선태 작가의 사정을 모른다.

"홍보의 신" 책 표지
“홍보의 신” 책 표지

유튜브 영상 기획

53페이지, 58페이지, 64페이지, 75페이지, 95페이지, 97페이지를 정리하면, 유튜브 영상을 기획할 때 재미, 독창성, 일관성, 신뢰성이 있어야 한다. 신뢰성은 단점을 공개할 수 있는 솔직함에서 생긴다.

나는 동일한 카테고리도 일관성에 해당이 된다고 생각한다.

책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의 작가는 콘텐츠 재미없다는 말을 들었다.

아래는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후기 링크다.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후기 : SNS 숫자, 재미없다

가짜 구독자

114페이지를 보면, “가짜 구독자를 모으면 어떻게 될까요? 대표적으로 구독 이벤트로 모은 구독자가 있죠.”, “장기적으로는 엄청난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한다. 그리고 이유를 설명한다.

나도 동의한다. 구독자는 많은데 조회수가 바닥인 유튜브 채널을 본 적이 있다. 이런 채널은 의심해 볼 수 있겠다.

충주사과 영상

158페이지부터 충주사과 영상으로 발생한 문제를 이야기한다.

충주사과 영상은 “충주사과, 청송사과, 영주사과를 놓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맛을 보고 충주사과를 찾아내는 콘텐츠였습니다.”, “모두 다 충주사과였습니다.”라고 한다.

161페이지에서 “최종적으로 시장님이 직접 사과까지 함으로써 사태가 종결되었습니다.”라고 한다.

나는 충주사과 영상을 본 적이 없다. 직접 보고 판단하고 싶지만, 삭제되어 볼 수 없다.

연가

207페이지를 보면, 김선태 작가는 연가를 쓰고 출장을 가서 내부 감사에 지적되었다고 한다. 연가를 쓴 이유를 보면, 나는 김선태 작가가 고충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출판 정보

홍보의 신 1판 2쇄 2024년 2월 28일, 지은이 김선태, 펴낸곳 북이십일21세기북스

홍보의 신 김선태 작가의 다른 책

김선태 작가의 다른 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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