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WHY 후기 : 바퀴 달린 컴퓨터, 데이터 수집, 트립 플래너

테슬라 WHY 후기

책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에서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는 것이 많아진다. 동시에 그만큼 모르는 것도 많아진다”라고 한다.

“테슬라 WHY”를 읽고 나니, 테슬라 자동차는 단순히 비싼 수입 자동차가 아니었다. 테슬라가 궁금하다.

테슬라 WHY 후기 목차

  • 경영진과 직원의 구분
  • 바퀴 달린 컴퓨터
  • 데이터 수집
  • 오가닉 비즈니스
  • 실패에 대한 두려움
  • 챗온
  • 트립 플래너

경영진과 직원의 구분

19페이지를 보면, 2018년 일론 머스크는 프리몬트 공장에서 숙식하며 생산 라인의 문제를 직접 해결했다고 한다. 그리고 경영진과 직원의 구분이 없다고 한다. 이 내용은 노상규 작가가 참고하여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WHY" 책 표지
“테슬라 WHY” 책 표지

바퀴 달린 컴퓨터

38페이지를 보면, 테슬라 자동차는 바퀴 달린 컴퓨터라는 걸 알 수 있다.

나는 테슬라 자동차 겉모습을 도로 또는 전시장에서만 봤지, 운전해 본 경험이 없다. 다시 말해, 바퀴 달린 컴퓨터를 경험해 보지 않았다.

데이터 수집

61페이지를 보면, 테슬라 차량은 사고 발생 시 10초 정도의 비디오 클립과 200여 가지가 넘는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스스로 테슬라 본사로 전송한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차량에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테슬라가 데이터 수집에 대한 동의는 당연히 얻었겠지? 나는 테슬라가 데이터를 수집하는 지 몰랐다.

오가닉 비즈니스

105페이지를 보면, 오가닉 비즈니스를 고객이 직원이 되는 비즈니스라고 한다. 이 내용은 노상규 작가가 참고하여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155페이지를 보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쓸데없는 비용을 발생시킨다고 한다.

책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에서는 실수가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든다고 한다.

아래는“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후기 링크다.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후기 : 보험 영업사원, 부자의 일

챗온

217페이지를 보면, 삼성전자 챗온은 2011년 출시되어 2014년 서비스가 종료된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챗온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서 카카오톡과 비교할 수 없다.

트립 플래너

83페이지를 보면, 트립 플래너는 가장 편리하고 효율적인 주행, 충전 경험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라고 한다.

나의 경험으로 기아 순정 네비게이션은 연료가 어느 정도 없으면 가까운 주유소 검색하겠냐고 물어본다. 트립 플래너가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생각한다.

출판 정보

테슬라 WHY 초판 1쇄 2025년 2월 24일, 지은이 노상규, 펴낸곳 오가닉미디어랩

테슬라 WHY 노상규 작가의 다른 책

노상규 작가의 다른 책으로 ”오가닉 비즈니스“, ”온톨로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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