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저속노화 마인드셋”, 노화 지연

노화 지연

6페이지와 56페이지를 보면, ‘저속노화’는 ‘노화 지연’을 쉬운 용어로 번역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볼 때 노화 지연을 번역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미 저속노화가 익숙해졌다.

“저속노화 마인드셋” 책 표지
“저속노화 마인드셋” 책 표지

오남용

8페이지에서 11페이지까지 저속노화 개념의 명백한 오남용, 모호한 오남용을 설명한다. 나이 든 여성이 젊은 여성처럼 된다는 것은 명백한 오남용, 정육면체를 정사각형이라고 여기는 것은 모호한 오남용이라고 한다.

세르파

14페이지에서는 세르파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 이 책에서 세르파라는 용어가 중요하지 않다. 그렇지만 책을 읽는 장점 중 하나가 이런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타망, 라이가 생각난다. 이 친구들이 세르파 일을 했다. 이전에 난 ‘세르파’라는 단어도 몰랐다.

생활 방식

29페이지에서는 펄스 박사의 연구 결론을 이야기한다. 90세까지 사는 것은 약 30퍼센트가 유전, 70퍼센트가 생활 방식에 달려있다고, 그런데 110세 이상까지 사는 초장수의 경우 유전적 영향이 70퍼센트까지 높아진다는 것이다.

타고나서 건강한 사람은 극히 일부이고,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생활 방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희원의 저속노화

324페이지를 보면,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를 개설한 동기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떻게 개설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정희원의 저속노화 유튜브를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찾았다. 2025년 10월 25일 기준으로 153개 동영상에 구독자가 57.7만 명이다.

“저속노화 마인드셋” 출판정보

초판 2쇄 2025년 6월 25일, 지은이 정희원, 펴낸곳 웨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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