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싱 잇!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 2025년에 읽어도 알짜가 있다.

“크러싱 잇!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 58페이지를 보면, 사진, 동영상, 게시물 같은 콘텐츠를 제품으로 비유했다. 고객은 쓸모없는 제품을 다시 찾지 않는다고 한다. 객관적으로 받아드려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더보기

“아버지의 해방일지”,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장례

“아버지의 해방일지” 7페이지는 글의 시작이다. 첫 문장은 “아버지가 죽었다.”로 평범하다. 그런데 전봇대에 머리를 박고 죽었다고 한다. 궁금하고 황당하다고 해야 할까? 진지 일색의 삶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뭘까? 진지하기만 한 삶이라는 의미인가? 더보기

“신삼국지”, 삼고초려 이후 내용이 아쉽다.

“신삼국지” 271페이지에서야 유비가 제갈량을 섭외하는 이야기인 삼고초려가 등장한다. 이 책의 목차 7장에 해당한다. 이 책은 8장까지 있고, 부록이 있다. 삼고초려의 등장이 늦었지? 그래서 삼고초려 이후 삼국지 이야기는 아쉽게도 책에서 많이 생략되었다. 더보기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