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유튜버에 도전하기 전에 읽어보자.

SNS 숫자 46페이지를 보면, SNS에서 숫자가 목적이 되면 결국 지속성을 잃는다고 한다. 나도 어느 정도 공감한다. 그래도 숫자의 유혹은 크다. 수익 창출 조건에 숫자가 있다. 유튜브만 해도 구독자가 필요하니까. 유명인이라면 구독자 1,000명 달성은 어렵지 않겠지만 대부분 일반인은 어렵다. 그래서 숫자에 집중한다. 수익 54페이지에 지은이는 유튜브 첫 달 애드센스 수익이 1만 원도 되지 않았다고 한다. 부럽다.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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