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살고 싶다는 농담”, 살아라
“살고 싶다는 농담” 274페이지는 이 책의 마지막 글이 끝난다. 마지막 문장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글인 것 같다. 기억을 떠올려 ‘살아내자.’ 이거나 ‘살아보자.’인 줄 알았는데, ‘살아라.’ 더보기
“살고 싶다는 농담” 274페이지는 이 책의 마지막 글이 끝난다. 마지막 문장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글인 것 같다. 기억을 떠올려 ‘살아내자.’ 이거나 ‘살아보자.’인 줄 알았는데, ‘살아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