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싱 잇!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 2025년에 읽어도 알짜가 있다.

제품

58페이지를 보면, 사진, 동영상, 게시물 같은 콘텐츠를 제품으로 비유했다. 고객은 쓸모없는 제품을 다시 찾지 않는다고 한다. 객관적으로 받아드려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207페이지를 보면, 창의성은 (플랫폼에서) 성공을 가져다줄 변수가 될 것이라 한다. 종합하면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크러싱 잇!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 책 표지
“크러싱 잇!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 책 표지

속지 말자

71페이지를 보면, 사람들 속여 단번에 많은 돈을 벌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그가 발을 붙일 공간은 전무할 것이라고 한다. 나 또한 그렇게 되길 바란다. 인터넷, 책에서 유혹하는 마케팅 문구를 쉽게 볼 수 있다.

인내

79페이지를 보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일정 기간 감수하는 것도 열정이라고 한다. 인내 같은데? 85페이지에서는 열정과 인내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인내 없이 열정적인 삶을 끝까지 유지하기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그래 인내에 열정이라는 숟가락을 놓은 것인가.

시작

99페이지를 보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한다. 이후 문장이 더 설득력이 있지만, 생략한다. 책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에서도 어느 정도 방향이 서면 일단 시작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 돌다리만 계속 두드리고 있을 수도 없다. 해보자.

좋아하는 일

106페이지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잠깐씩이라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후 문장은 이유다. 생략한다. 이유가 설득력 있다.

“크러싱 잇!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 출판정보

초판 1쇄 2019년 4월 20일, 지은이 게리 바이너척, 펴낸곳 씨앤에이치북스

이 책을 2025년에 읽었으니, 2025년의 한국 SNS 추세에는 뒤처져 보인다. 그러나 알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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