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비 생활 후기 : 가제타미 라디오, 0원 데이, 할인 유혹

저소비 생활 후기

사람들은 소비하면 살아간다. 나는 가제노타미 작가처럼 소비 생활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 중 한 가지 이유는 회사가 매출이 없어서 망할 테니까.

“저소비 생활”은 자신의 소비 생활를 뒤돌아 볼 수 있고, 앞으로 소비 생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추천한다.

저소비 생활 후기 목차

  • 가제타미 라디오
  • 저소비 생활
  • 식비
  • 저축 속도
  • 0원 데이
  • 물건 정리
  • 할인 유혹
  • 사치품

가제타미 라디오

책날개를 보면, 가제노타미 작가가 유튜브 채널 ‘가제타미 라디오’를 운영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채널 이름에서 ‘노’는 왜 없는지? 유튜브 수입이 얼마인지? 나는 모르겠다.

208페이지에서 가제노타미 작가는 유튜브 대본도 휴식도 없이 매번 혼자서 1시간 넘게 이야기한다고 한다.

유튜브에서 한국어로 가제타미 라디오를 검색하니 채널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봐서 찾았다. 동영상 속 목소리는 여자다. 나는 가제노타미 작가를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여자였나?

"저소비 생활" 책 표지
“저소비 생활” 책 표지

저소비 생활

9페이지에서 가제노타미 작가는 ‘저소비 생활’을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되돌아가는 작업이라고 정의한다.

나는 가제노타미 작가가 저소비 생활을 삶의 가치관으로 삼고 있다고 추정한다.

식비

23페이지를 보면, 가제노타미 작가의 월 식비가 약 39,000원이다.

하루 식비 1,300원으로 배달 음식 또는 외식은 불가능하다. 한국에서 과자 한 봉지를 사 먹을 수 있는 가격이다.

저축 속도

55페이지에서는 생활비를 고정해야 저축 속도가 빨라진다고 한다.

저축 속도는 돈을 빠르게 모으는 것이다.

0원 데이

89페이지를 보면, 0원 데이는 돈을 쓰지 않는 하루라는 걸 알 수 있다.

나는 지출이 큰 사람에게 묻고 싶다. 하루라도 돈을 안 쓰는 날이 있나? 없다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건 정리

123페이지를 보면, 줄이기보다 철저히 늘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에 나는 공감한다.

대한민국에서는 가전제품, 가구를 버리려면 스티커를 사서 붙인다. 버리는 것에 큰돈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까운 돈이라고 생각한다.

할인 유혹

132페이지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경험해 보았을 내용이다.

가제노타미 작가는 할인 유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다. 나는 할인 유혹이라고 표현하겠다. 지출이 큰 사람은 할인 유혹을 거부하지 않는다.

사치품

138페이지를 보면, 가제노타미 작가는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치품이라고 한다.

164페이지를 보면, 가제노타미 작가가 가진 옷은 총 10벌이다.

나의 기준에서 옷 10벌은 부족하다.

출판 정보

저소비 생활 1판 3쇄 2025년 9월 26일, 지은이 가제노타미, 펴낸곳 알에이치코리아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작가의 다른 책

가제노타미 작가의 다른 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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