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인생 우습지 않다 후기 : 자부심, 금과옥조, 과정, 돈

네 인생 우습지 않다 후기

나는 한국사를 공부하는 책들을 소장하고 있다. 전한길 작가의 책도 있다. 과거에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책 “네 인생 우습지 않다”를 알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서 2026년 2월에서야 읽었다.

네 인생 우습지 않다 후기 목차

  • 자부심
  • 금과옥조
  • 과정
  • 포기

자부심

자부심 사전적 의미는 자신 또는 자신과 관련된 것에 가치나 능력을 믿고 당당히 하는 마음이다.

16페이지를 보면, 전한길 작가는 강사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나는 강사, 선생님이라면 내가 알고 배운 것을 전달한다는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필수고, 그다음은 개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전한길 작가는 다음과 같이 가지고 있는 자부심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학생들에게 내가 알고 배운 것을 전달한다는 자부심뿐 아니라, 어떤 자세와 어떤 열정으로 도전에 임해야 하는지를 가감 없이 전달함으로써 그들을 변화시키고 인도하고 있다는 자부심 말이다.”

2026년 3월 4일, 나는 전한길 작가의 강사 은퇴 소식을 알리는 게시물이 있는 걸 알았다. 게시물은 2026년 11월부터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네 인생 우습지 않다" 책 표지
“네 인생 우습지 않다” 책 표지

금과옥조

29페이지에 사자성어 ‘금과옥조’가 있다.

나에게 생소한 이 사자성어는 금이나 옥처럼 소중히 여겨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을 의미한다.

과정

123페이지를 보면, 여백과 글자 크기가 커서 눈에 잘 보이는 문장이 있다.

나는 이 문장을 긍정적인 문장이고 생각한다.

140페이지를 보면, 경제력이 행복의 조건이 되기는 한다고 한다. 그리고 돈이라는 것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고 한다. 141페이지에서는 직장도 수단이라고 한다.

나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돈으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돈을 목적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192페이지를 보면, 할 일이 없으면 죽음만 기다려야 된다고 한다.

내가 생각해도 휴식으로 며칠은 가만히 있어도, 몇 달, 몇 년이 되어버리면 건강이 나빠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포기

242페이지 감사의 글에는 결국 기회는 오게 마련이니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는 문구가 있다.

책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에는 너무 늦게 포기해도 불행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늦기 전에 포기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언제가 늦기 전일지 생각해 보자.

아래는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후기 링크다.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후기 : 성공 욕심, 겸손

출판 정보

네 인생 우습지 않다 지은이 전한길, 펴낸곳 21세기북스

발행일은 나의 실수로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네 인생 우습지 않다 전한길 작가의 다른 책

전한길 작가의 다른 책으로 ”너희가 역사의 주인이다“, ”전한길의 성공수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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