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자유다 후기
책 제목 “돈이 자유다”는 돈이 자유롭다는 의미일까? 아니다. 돈이 있어야 얻을 수 있는 자유, 바로 경제적 자유다.
돈이 자유다 후기 목차
- 얼음공장
- 퇴사
- 소모품
- 인플레이션
- 관련 내용 메모
얼음공장
책날개를 보면, 얼음공장은 유튜버이자 실전 부동산 투자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얼음공장은 작가의 필명이다.
2026년 4월 2일, 나는 유튜브 채널 ‘얼음공장의 반백수 프로젝트’에 방문했다. 구독자 수가 40.4만 명이다. 동영상은 시청하지 않았다.

퇴사
44페이지에서 56페이지를 보면, 얼음공장 작가의 퇴사 이야기다.
“모든 게 꿈이라는 것을 알았다.”, “공포가 몰려와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 악몽을 꾸고 첫 번째 퇴사를 했다.
“주차장에 세워둔 차의 오른쪽 문짝이 심하게 긁혀 있었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두 번째 직장도 퇴사했다.
“나는 우울증과 공황장애라는 병명을 진단 받았다.” 이렇게 세 번째 직장도 퇴사했다.
나는 얼음공장보다 퇴사를 많이 했다. 개인적으로 한 직장을 오래 다니는 사람과 나 같은 사람은 기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소모품
75페이지를 보면,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 이는 작은 소모품, 큰 회사에서 일하는 이는 큰 소모품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한다. 굵은 글씨로 강조되었다.
‘소모품’이라는 단어가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생각나게 한다.
인플레이션
90페이지에서는 인플레이션을 강도라고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강도를 막아야 한다고 한다. 93페이지에서는 인플레이션은 수요와 공급보다는 늘어나는 화폐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책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동일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의 양이 줄어드는 현상을 의미한다고 한다.
아래는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후기 링크다.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후기 : 유동성, 실질금리
관련 내용 메모
94페이지 내용은 책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에서도 볼 수 있다. 차이는 지급준비율을 적용했는가? 안 했는가? 이다.
97페이지 내용은 책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초판 3쇄 기준)에서의 113페이지 내용과 대조된다.
아래는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후기 링크다.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후기 : 보험 영업사원, 부자의 일
출판 정보
돈이 자유다 초판 1쇄 2025년 8월 8일, 지은이 얼음공장, 펴낸곳 첨단
돈이 자유다 얼음공장 작가의 다른 책
얼음공장 작가의 다른 책으로 ”서울 수도권 아파트, 지금 사야 합니다“, ”부동산이 돈이 되는 시그널을 기다려라“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