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저속노화 마인드셋”, 노화 지연
“저속노화 마인드셋” 6페이지와 56페이지를 보면, ‘저속노화’는 ‘노화 지연’을 쉬운 용어로 번역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볼 때 노화 지연을 번역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미 저속노화가 익숙해졌다. 더보기
건강, 의학
“저속노화 마인드셋” 6페이지와 56페이지를 보면, ‘저속노화’는 ‘노화 지연’을 쉬운 용어로 번역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볼 때 노화 지연을 번역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미 저속노화가 익숙해졌다. 더보기
“드디어 만나는 해부학 수업” 10페이지를 보면 고등학교 생물을 배운 지 수십 년이 지난 사람도 이 책에 실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그런데 난 이해할 수 없다. 해부학을 책 한 권에 담기에는 넘치겠지? 그래서 그렇다. 더보기
“몸, 내 안의 우주” 9페이지를 보면, 우주를 몸이라고 한다. 그리고 의사와 환자와의 대화는 서로 다른 우주의 조우라고도 한다. 이 조우라는 표현은 손가락이 맞닿는 모습이 있는 영화 ‘이티’ 포스터를 생각나게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