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 – 한강 : 5.18 광주 민주화운동 소설책 후기

“소년이 온다” 62페이지에서는 불타고 있는 시체의 관점에서 표현했다. 이 표현은 장기가 타고, 뼈가 드러나고, 혼이 멀어지는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준다. 한강 작가의 다른 책에서도 이런 표현 방식이 있을까? 지은이의 다른 책을 읽어봐야겠다. 더보기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 청파동 어느 편의점 사람들의 이야기 책 후기

“불편한 편의점” 이 책의 이야기는 편의점 사장님과 독고 씨의 만남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주변 사람들 이야기가 있고, 편의점 사장님과 독고 씨의 헤어짐으로 끝난다. 266페이지에서 독고 씨는 강은 빠지는 곳이 아니라 건너가는 곳이라고 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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