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의 한 뼘 더 깊은 세계사 중동편”, 중동이 궁금하면 읽어보자.

중동 명칭 중동은 왜 중동일까? 나는 모르고 있었다. 유럽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이라는 걸 14, 15페이지를 보면 알 수 있다. 근동, 중동, 극동으로 분류했고, 오늘날에는 근동과 중동을 합쳐 중동으로, 극동을 동아시아라고 부른다고 한다. 기준에 따라 명칭이 바뀔 수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동해’, 일본을 기준으로 ‘일본해’라고 하니까. 예민한 문제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22페이지를 보면,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 더 읽기

“늙지 않는 뇌”, 늦기 전에 뇌를 건강하게 하자.

치매 단계 31페이지를 보면, 인지 기능의 저하는 20여 년에 걸쳐 진행된다고 한다. 그리고 치매는 전체 과정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단계라고도 한다. 33페이지에서 마지막 단계는 스스로 일상생활을 못한다고 설명한다. 최대한 이른 단계에서 치료를 받는다면, 치매는 희귀한 병이 될 것이라고 한다. 20여 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0, 50대부터가 시작이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 어릴 적에는 노망났다고 하지? 방치되는 느낌이었는데, … 더 읽기

”무엇을 위해 살죠?“, 이 책의 절반은 성경과 관련되어 보인다.

”무엇을 위해 살죠?“ 129페이지를 보면, 지은이는 성경을 집요하게 파고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252페이지에서는 성경을 공부하면서부터 몸엔 큰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 읽다 보니 이 책의 절반은 성경과 관련되어 보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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