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하얼빈”, 소설 속 안중근 그리고 이토 히로부미
“하얼빈” 7페이지는 책 목차 ‘1’의 시작이다. 시작에 ‘안중근’이 아니라 ‘이토 히로부미’라는 이름이 등장한다.166페이지, 167페이지를 보면,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을 쏜다. 아시다시피 이토 히로부미는 죽는다. 더보기
“하얼빈” 7페이지는 책 목차 ‘1’의 시작이다. 시작에 ‘안중근’이 아니라 ‘이토 히로부미’라는 이름이 등장한다.166페이지, 167페이지를 보면,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을 쏜다. 아시다시피 이토 히로부미는 죽는다. 더보기
“라면을 끓이며” 2페이지에 일러두기를 보면, 이 책은 책 세 권의 글 일부와 새로 쓴 글을 합쳤다고 하니, 난 세 권의 책은 읽지 않아도 되겠지. 41페이지에 “정협지”라는 연재소설 제목이 등장한다. 더보기
“허송세월” 8페이지를 보면 지은이가 사는 곳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이다. 나 또한 이곳에 오랫동안 산적이 있어서 혹시나 오다가다 지나쳤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했다. 호수공원도 자주 갔으니. 그래서 낯설기보다는 친근함이 느껴졌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