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후기 : 이토 히로부미, 이은, 안중근, 똥
하얼빈 후기 “하얼빈”은 내가 읽은 김훈 작가의 책 중에 세 번째로 읽은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두 한국 영화 “하얼빈”, “영웅”을 봤다. 재미를 바란다면 영화가 재미있다. 하얼빈 후기 목차 이토 히로부미 7페이지는 책 목차 ‘1’의 시작이다. 시작에 ‘안중근’이 아니라 ‘이토 히로부미’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왜 김훈 작가는 안중근이 아니라 이토 히로부미를 앞에 두었을까? 166페이지를 보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