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후기 : 은행, 사회주의, 소수의 지갑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후기

나는 책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과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한다.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후기 목차

  • 화폐의 가치
  • 은행
  • 부의 재분배
  • 사회주의
  • 소수의 지갑

화폐의 가치

33페이지를 보면, “화폐가 구매력을 유지하고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충족시키려면 반드시 화폐의 가치가 안정적이어야 한다.”, “금을 빈번하게 거래한 이유는 금의 가치가 안정적이기 때문이었고”라고 한다.

나는 금을 주식으로 생각해 보았다. 주식의 가치가 안정적이면 거래가 빈번한가? 안정적이지 않아도 빈번한 것 같다.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책 표지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책 표지

은행

57페이지에서는 사람들의 예금으로 대출을 해주는 행위가 은행의 본질적 특징이라고 한다.

책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에서 은행 수익 구조를 이야기한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예금을 안 하거나 대출을 안 하면 은행은 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아래는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후기 링크다.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후기 : 유동성, 실질금리

부의 재분배

113페이지를 보면, 인플레이션은 부의 재분배를 초래하고, 새로 찍어서 만들어진 돈을 먼저 확보한 사람에게 유리하다. 그리고 돈을 먼저 확보한 사람은 국가 및 은행 그리고 기업 관련자들이다.

나는 챗지피티에게 인플레이션은 부의 재분배를 초래하는지 물었다. 그렇다고 답변했다. 그러면 새로 찍어서 만들어진 돈을 먼저 확보한 사람에게 유리한지도 물었다. 그렇다고 답변했다.

사회주의

230페이지에서는 사회주의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 단순하다며, “사회주의 체제에서는 모든 재산이 국가의 소유이며 사유재산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

“상품 공급이 소비자들의 수요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공무원들이 생산 품목을 결정한다.”라고 한다. 공무원들이 수요가 아닌 무엇으로 결정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나는 사회주의와 관련된 책을 읽어봐야겠다.

소수의 지갑

316페이지를 보면, “민주주의는 다수가 소수의 지갑을 털어 흥청망청 돈을 쓸 수 있도록 만들었다.”, “… 전체 인구의 극히 일부만 해당하는 세금 인상에 다수가 찬성하는 상황 …”이라고 한다.

나는 흥청망청 돈을 쓸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 소수가 세금을 안 내려고 돈을 쓴다는 건가? 아니면 인상된 세금을 낸다는 건가?

출판 정보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초판 3쇄 2025년 1월 24일, 지은이 필립 바구스, 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펴낸곳 책읽어주는남자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필립 바구스 작가의 다른 책

필립 바구스 작가의 다른 책으로 ”밀레이 시대 아르헨티나의 새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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