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가공범”, 가공의 범인
화재 8페이지를 보면, 도도 집에 불이 났고, 두 구의 시체가 발견된다. 도도 야스유키, 에리코 부부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 여기까지 봐서는 화재로 부부가 죽은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다다음 페이지를 보면 에리코가 도도를 죽이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왜? 에리코가 도도를 죽였을까? 그리고 에리코가 도도를 죽였다는 것도 난 확실할 수 없었다. 이유는 책의 시작 부분이라 모르는 것들이 많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