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살죠?“, 이 책의 절반은 성경과 관련되어 보인다.

”무엇을 위해 살죠?“ 129페이지를 보면, 지은이는 성경을 집요하게 파고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252페이지에서는 성경을 공부하면서부터 몸엔 큰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 읽다 보니 이 책의 절반은 성경과 관련되어 보인다. 더보기

“라면을 끓이며”, 김훈 세 권의 책

“라면을 끓이며” 2페이지에 일러두기를 보면, 이 책은 책 세 권의 글 일부와 새로 쓴 글을 합쳤다고 하니, 난 세 권의 책은 읽지 않아도 되겠지. 41페이지에 “정협지”라는 연재소설 제목이 등장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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