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에세이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영화는 꿈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138페이지를 보면, 2026년 개봉을 목표로 지은이가 준비하고 있는 영화가 있다고 한다. 실존 인물의 이야기라는데, 여기까지만 공개했다. 누굴까? 궁금하다. 그리고 영화는 꼭 봐야겠다. 지은이의 꿈이니까. 더보기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138페이지를 보면, 2026년 개봉을 목표로 지은이가 준비하고 있는 영화가 있다고 한다. 실존 인물의 이야기라는데, 여기까지만 공개했다. 누굴까? 궁금하다. 그리고 영화는 꼭 봐야겠다. 지은이의 꿈이니까. 더보기
”무엇을 위해 살죠?“ 129페이지를 보면, 지은이는 성경을 집요하게 파고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252페이지에서는 성경을 공부하면서부터 몸엔 큰 변화가 일어났다고 한다. 읽다 보니 이 책의 절반은 성경과 관련되어 보인다. 더보기
”눈으로 희망을 쓰다“ 15, 18, 20, 68페이지를 보면, 루게릭병의 공식 명칭은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이다. 운동신경세포가 파괴돼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질환으로 원인, 치료 방법이 없다. 더보기
“살고 싶다는 농담” 274페이지는 이 책의 마지막 글이 끝난다. 마지막 문장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글인 것 같다. 기억을 떠올려 ‘살아내자.’ 이거나 ‘살아보자.’인 줄 알았는데, ‘살아라.’ 더보기
“라면을 끓이며” 2페이지에 일러두기를 보면, 이 책은 책 세 권의 글 일부와 새로 쓴 글을 합쳤다고 하니, 난 세 권의 책은 읽지 않아도 되겠지. 41페이지에 “정협지”라는 연재소설 제목이 등장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