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저속노화 마인드셋”, 노화 지연

“저속노화 마인드셋” 6페이지와 56페이지를 보면, ‘저속노화’는 ‘노화 지연’을 쉬운 용어로 번역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볼 때 노화 지연을 번역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미 저속노화가 익숙해졌다. 더보기

“라면을 끓이며”, 김훈 세 권의 책

“라면을 끓이며” 2페이지에 일러두기를 보면, 이 책은 책 세 권의 글 일부와 새로 쓴 글을 합쳤다고 하니, 난 세 권의 책은 읽지 않아도 되겠지. 41페이지에 “정협지”라는 연재소설 제목이 등장한다. 더보기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리커버 에디션)”, 망상활성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리커버 에디션)” 10페이지를 보면, 망상활성계(RAS)를 소원성취 시스템이라고 한다. RAS는 신경망으로 중뇌에 집중되어 있다. 이 정도만 알아야겠다. 나머지는 11페이지에서도 설명하고 있지만 잘 모르겠다. 더보기

“소년이 온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 소설

“소년이 온다” 62페이지에서는 불타고 있는 시체의 관점에서 표현했다. 이 표현은 장기가 타고, 뼈가 드러나고, 혼이 멀어지는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준다. 한강 작가의 다른 책에서도 이런 표현 방식이 있을까? 지은이의 다른 책을 읽어봐야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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