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영문법 100법칙 후기 : 의지의 의미, 가정법의 관용 표현

악마의 영문법 100법칙 후기 책 “악마의 영문법 100법칙” 첫 발행 때부터 나는 읽고 싶었다. 1년 반이 흐르고 2026년 2월에서야 읽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영문법을 어느 정도 알고 보는 것을 추천한다. 영문법을 모르는 상태라면 나무는 없고, 잎을 피우려는 것 같다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스프링 분철해서 소장하면 좋겠다. 악마의 영문법 100법칙 후기 목차 표현 방식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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