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후기 : 훌쩍 지나간 시간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후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는 고명환 작가의 책 중에 내가 세 번째로 읽은 책이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후기 목차

  • 교통사고
  • 모르는 것도 많아진다
  • 새끼줄
  • 마땅히 살아야 하는 삶
  • 훌쩍 지나간 시간
  • 행복

교통사고

18페이지에서 고명환 작가는 교통사고를 이야기한다. 고명환 작가의 다른 책에서도 교통사고 이야기가 있다.

모르는 것도 많아진다

45페이지를 보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는 것이 많아진다. 동시에 그만큼 모르는 것도 많아진다”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논어가 생각났다.

49페이지에서 고명환 작가는 책을 읽을수록 모르는 게 더 많아졌다고 한다. 나는 고명환 작가가 아는 것도 많아졌다고 생각한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책 표지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책 표지

새끼줄

57페이지에서는 사람의 인생은 고통과 행복이 꼬여서 만들어진 새끼줄 같은 것이라고 한다. 다음 문단에서 삶을 결핍과 고통으로 튼튼하게 엮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음 문단에서는 결핍은 의지력이라고 한다. 나는 이 글들을 정리할 수 없다.

마땅히 살아야 하는 삶

79페이지를 읽고 생각해 보자.

자신보다 조금 더 남을 위하는 것이 마땅히 살아야 하는 삶일까? 그렇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런 삶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은 아니겠지.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그랬으면 좋겠다.

훌쩍 지나간 시간

83페이지에서는 훌쩍 지나간 시간을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한다.

나는 동의한다. 군 시절에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느꼈으니까. 군 시절에 나는 잠자는 시간이 행복했다. 잠이 부족하기도 했고, 잠을 자면 시간이 빨리 가니까.

행복

99페이지를 보면, “나중에 행복한 시간은 없다.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한다.”, “사고방식만 바꾸면 일하면서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라고 한다.

쉽지 않지? 나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단순히 나는 행복하다. 행복하다. 이러는 것보다는 어떤 거에 행복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그 어떤 것을 하면 되지 않을까?

출판 정보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초판 3쇄 2024년 9월 2일, 지은이 고명환, 펴낸곳 라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명환 작가의 다른 책

고명환 작가의 다른 책으로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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