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후기
책 제목에 ‘최소한’이라는 표현이 있다. 나는 최소한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전세와 월세 중 어떤 선택이 적합한지도 알 수 있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후기 목차
- 예금, 적금
- 부자가 되는 핵심
- 주식
- 경제, 금융
- 현금흐름
위 후기 목차는 책 목차가 아니다. 아래 글부터는 페이지 표기 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는 생략하고, 다른 책은 제목을 함께 적는다.
예금, 적금
23페이지에서는 예금과 적금의 차이를 설명한다.
설명을 나는 다음과 같이 간략히 정리한다.
예금은 한 번에 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것이고, 적금은 매달 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핵심
29페이지를 보면, “부자가 되는 핵심은 단순히 소비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수입을 늘릴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소비는 기본적인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수입은 무한히 늘릴 가능성이 열려있다.”라고 한다. 나는 틀리지 않다고 생각한다.
책 “저소비 생활”을 읽으면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작가만큼 소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아래는 “저소비 생활” 후기 링크다.
저소비 생활 후기 : 가제타미 라디오, 0원 데이, 할인 유혹
주식
57, 58페이지에서 부동산과 주식을 설명한다.
57페이지를 보면, “시장의 흐름을 믿고 장기적으로 투자할 자신이 있다면 주식은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한다. 코스피 지수 6,000원이 넘은 상황에서 이 문장을 보면 ‘주식은 큰 기회가 될 수 있다.’가 나의 시선을 끈다.
223페이지를 보면, “시장이 지나치게 소수의 대형주에 의존하고 있어 삼성전자 한 종목이 코스피 지수에 미치는 비중이 20%를 넘는다.”라고 한다.
나는 코스피 지수 6,000이 넘은 이유를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없다.
아래는 “살려주식시오” 후기 링크다.
경제, 금융
63, 64페이지에서 경제와 금융을 설명한다.
설명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경제는 어떻게 생산, 분배, 소비하는지 다루는 활동이고, 금융은 돈이 흘러가는 길이다.
70페이지에서는 경제를 미시경제와 거시경제로 설명한다.
현금흐름
77페이지에서는 큰돈을 한 번에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나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오는 구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공무원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 김선태 님은 공무원을 그만두기도 했다.
출판 정보 및 김욱현 작가의 다른 책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1쇄 2025년 12월 3일, 지은이 백억남(김욱현), 펴낸곳 하이스트그로우
김욱현 작가의 다른 책은 없다.